펜타포트, 서머소닉 후기 탈고!


매년 가장 공을 들여 쓰고 있는 펜타포트 후기, 올해는 서머소닉까지 더해져 그 양이 제법 됩니다. 다 쓰는데 거의 20시간가까이 걸렸네요. 원본분량이 원고지 100매 가까이 됩니다; 첫해의 스트록스, 작년의 뮤즈 같은 훈훈하거나 안습의 사건은 올해 많지 않았(던것 같)고요. 그래서 재미보다는 내용에 충실한 후기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단 다음주 발행되는 '프리미어'에서 확인하시길.
 
by 김작가 | 2008/08/23 21:10 | private pres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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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ng at 2008/08/23 22:07
프리미어 팬이라 :) 므흣
Commented by 무지개☆ at 2008/08/23 23:34
프리미어 기다리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다음주에 꼭사야겠어요ㅋㅋㅋ
Commented by 쉴즈 at 2008/09/02 21:05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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