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두 개를 사서 하나만 먹게 된 복숭아.
두 개에 5천원.
말도 안되지만 어쩔 수 없잖아.

안녕!의 맛이 나겠지.
미끄러지는 달콤.



by 김작가 | 2008/08/23 15:03 | 상수일지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zakka.egloos.com/tb/38754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류사부 at 2008/08/23 18:46
사진은 복숭아가 아니라 배 스럽군요-_-
Commented by 태엽이 at 2008/08/23 22:26
너.. 너무 비싸욧!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8/24 01:31
진짜 비싸네요.
...
중국에선 복숭아 다섯개에 우리돈으로 천원 막 이러는데;;;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음악 친구나 해요
by 김작가 2008 이글루스 TOP 100
Calendar
메모장
noisepop@hanmail.net
http://twtkr.com/GrooveCube
카테고리
전체
음악이 해준 말
생각
스토리
대화
어른들의 놀이터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상수일지
아주 특별했던 봄
아주 특별한 여름
go20
private press
NM
야담과 실화
바벨의 콘서트
VS 칼럼
자전거 라이프
방명록
비밀의 창고
미분류
포토로그

보이는 것의 날인
태그
그린데이 루시드폴 아이돌 맑스 밥딜런 어떤날 내한공연 레미제라블 철학성향테스트 인디 글래스톤베리 Contra 이병우 국카스텐 들뢰즈 오아시스 매시브어택 문화정책 씨엔블루 전망 2010 트위터 블로그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페스티벌 VampireWeekend 아감벤 FnC 이런들어떠하리저런들어떠하리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