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 5 setlist


MAROON 5 LIVE IN KOREA SETLIST

 

LITTLE OF YOUR TIME

MAKES ME WONDER
HARDER TO BREATHE
THE SUN
CAN’T STOP

NOTHING LASTS FOREVER
SHIVER
WAKE UP CALL

SUNDAY MORNING
WON’T GO HOME WITHOUT YOU
THIS LOVE
--------------------

 

(앵콜)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

SHE WILL BE LOVED
SWEETEST GOODBYE

 

( 번째 앵콜)

PURPLE RAIN (PRINCE)

곡은 다른 국가에서 부르지 않았던 곡입니다. 열정적인 관객들의 반응으로 무대 뒤에서 멤버들이 고민하다가 고른 곡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세한 후기는 주말중에 업데이트. 아울러 비욕 뒷북 후기도; 오늘은 스피츠 공연 보러 갑니다. 내일은 간만에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번 주는 아주 다이하드공연관람모드네요. 그러고보니 다음 주에는 해리 코닉 주니어와 토이가, 그 다음 주에는 셀린 디옹이 있군요. 이거 빡세도 보통 빡센 게 아닙니다. 제임스 블런트는 갈 생각이 없지만 제이슨 므라즈는 꼭 가야겠죠.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세자리아 에보라는 물론이고.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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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작가 | 2008/03/08 05:42 | private room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zakka.egloos.com/tb/365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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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aused on..... at 2008/03/08 09:04

제목 : Maroon 5 Live in Seoul 공연 후기..
부제 그대로입니다. 아담 리바인이 그리 귀여울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죠. 이 친구 실력도 실력이지만 매너와 쇼맨쉽도 대단해서 공연 내내 미소가 계속 지어지는 무대였습니다. 8시 30분 오픈 예정이었는데 대략 15분 정도 늦게 막이 올랐습니다. 공연장에는 8시 경에 도착해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나 고질적인 운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제 시간에 입장을 못한 상태. 8시 45분경에 입장한걸로 기억하는데 스탠딩 B구역 들어가자마자 공연이 시작......more

Linked at tonka's p.p.&amp.. at 2008/03/08 15:52

... LE RAIN (PRINCE) 이 곡은 다른 국가에서 부르지 않았던 곡입니다. 열정적인 관객들의 반응으로 무대 뒤에서 멤버들이 고민하다가 고른 곡입니다.출처: http://zakka.egloos.com/3651191 ... more

Commented by 정훈군 at 2008/03/08 08:37
좋았나요? 정말 가고 싶었지만 군인인지라. 휴가 쓰고 나갈까했지만 압박이.....
Commented by lee at 2008/03/08 08:52
작가님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도 오나요???
금시초문인데....
Commented by 김작가 at 2008/03/08 09:12
정훈군/마룬5 음악이 제 취향은 아닌데 라이브는 기대보다 잘하더군요. 여러모로 의외이고 재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록 공연이라기 보다는 팝 공연.

lee/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음악계 이모저모를 가끔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이 블로그의 재미랄까요. 후후;
Commented at 2008/03/08 09: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lix at 2008/03/08 09:50
아 오늘 스피츠 공연이었군요. 이런!
Commented by at 2008/03/08 11:06
작가님, 그럼 킹스오브컨비니언스 언제쯤 와요?
Commented by miroa at 2008/03/08 11:14
킹스오브컨비니언스 4월 11일과 12일에 연세대백주년 기념관에서 공연한다고 합니다. 티켓은 옥션티켓에 이미 오픈 되어있고요 가격은 아마 예매 77,000원 현매 88,000원 정도 였던 것 같네요.
Commented at 2008/03/08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ing0808 at 2008/03/08 19:39
킹스오브컨비니언스 소식듣고 깜짝 놀랐어요 ㅎㅎ 전 제이슨 므라즈와 제임스 블런트 갈 생각인데 요즘 제이슨 므라즈 공연이 너무 기대되서 죽을지경 ㅠㅠ 제임스블런트는 티켓값때문에 고민하다가 맨앞자리를 예매하는 바람에 가기로 결정.. 근데 생각보다 예매율이 저조해서 놀랐음..;;
스피츠도 후기 써주세요 >.<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3/09 01:25
아 ㅠ_ㅠ
정말 가고싶었는데 흑흐
Commented by 레이뒤피 at 2008/03/09 03:24
후기 기대하고 있어요. 가지 못한 설움을 작가님 글에서 푼달까요 ㅠ-ㅠ
Commented at 2008/03/09 2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팝좋아 at 2008/03/10 00:15
헤리코닉에 제이슨 므라즈 라셀린드 듀란듀란 제임스 블런트 까지
정말 힘든여정이 남아 있어요.킹어브컨비니언스도 ,니요, 셀린디온도 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님이 부러워요 스피츠도 놓쳤네요.작가님 글 가다릴께요.
Commented by 이은영 at 2008/03/10 08:50
스피츠 보러 오셨군요. 공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마사무네상 멘트에서 애정이 물씬 묻어나더라구요.
Commented by 호잇 at 2008/03/10 09:03
후기는 언제쯤... 어제부터 틈틈히 들어오는데 계속 같은 화면ㅠ 후기 궁금해욧.ㅋ
Commented by guest at 2008/03/10 17:29
세자리아 에보라 공연 취소라니..ㅠ 건강했음 좋겠어요.
Commented at 2008/03/10 18: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3/10 19: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작가 at 2008/03/11 05:47
공연 후기는 마감순서대로-_-;; 마룬5와 스피츠를 묶어서 수요일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espresso at 2008/03/12 18:57
듣고 바로 잊어버리는 터라 셋리스트 궁금했는데 여기 있군요~~
Commented at 2008/03/13 04:02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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